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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사담당자들이 추천하는 면접 옷차림 전략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9-13 14:44:55 조회수     1112

인사담당자들이 추천하는 면접 옷차림 전략
면접 시 첫인상을 어떻게 연출하느냐가 취업 준비생들의 큰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면접 옷차림은 자신의 지원 직종과 스타일에 따라 개성을 부각하는 것이 좋다.

애경 백화점 남성복 전문 매니저 김경호씨는 "기본적인 드레스코드를 알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옷차림도 마이너스가 된다. 특히 취업준비생의 경우 자신에 맞는 정장스타일을 찾아내기가 쉽지가 않다" 라고 지적했다.

주)에듀케이션 이민준 인사담당자는 "복장이 너무 튀거나 화려한 색상의 경우 다소 거부감을 줄 수 있다. 또 이력서에서도 너무 튀는 경력은 부담스러우니 가능하면 삭제하는 것도 요령이다" 라고 조언했다.

남성-일반사무직의 경우 네이비나 그레이 컬러의 2,3버튼 수트가 무난하다.
네이비는 모든 정장의 기본이 되는 색상으로 셔츠, 타이와 매치해 깔끔하고 단정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그레이 컬러를 선택해도 안정된 느낌과 지적인 분위기를 주지만 다소 중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셔츠와 타이는V존 연출이 무난하다. 또 수트 착장에 있어 셔츠와 타이는 자신만의 개성과 색깔을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남성품목이다.

기본적으로 셔츠색보다 어두운 톤의 타이를 매는 것이 안정감 있게 보이고 셔츠는 타이와 같은 계열의 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체형이 큰 사람은 무늬 없는 짙은 수트, 뚱뚱한 사람은 검은색, 진한 청색계열이 날씬해 보인다. 키가 작고 마른 남성은 볼륨감을 주어 여유를 갖도록 스트라이프 등의 패턴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여성-여성복은 남성복에 비해 컬러나 디테일 면에서 화려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면접 시에는 화려한 의상보다는 차분하고 단정해 보이는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

은은한 무늬가 들어간 재킷이나 솔리드 패턴 재킷에 단정한 느낌의 화이트 블라우스나 셔츠를 받쳐입고 폭이 넓지 않은H라인스커트 또는 바지를 매치하면 단벌정장이 아니라도 적합하다.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다면 단정한 분위기 속에 한두군데 정도 포인트를 주면 충분하다. 컬러는 위아래 같은 계열로 통일하되 농도를 달리해 연출하면 단조로움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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